태그 : 블로그

거, 거짓말이지? 님휘럴...ㅜ_ㅜ

블로그를 손에 잡은지 4개월쯤 됐나부다.
어쩌다가 보니 밸리며, 블로거뉴스며, 베스트도 서너번 쳤더랬다.

괜히 포스트할 것도 없이 들어와 통계를 끄적이다보면, 여기저기 블로그사이트나, RSS가 루트로 찍혀있는것을 보면서 기분이 좋기도 하다.
(누구신지 모르지만 이런 블로그를 RSS걸어주신 분들, 하드를 본인 블로거에게 할당해 주신 대단한 용기에 감사드린다. (__)...)

그래서 전격적으로 단행한 블로그 가치 환산 보고!!

누군가의 블로그는 $16,936.20를 찍고, 또 다른 누군가의 블로그는 $11,290,80을 찍었단다.
와...그럼 내껀 얼마나 되려나?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h-is-your-blog-worth/

<타닥타닥...살짝 기대하며 주소 치는중...>

...

..

.

o_O

<아아...아아...>


<님휘럴...ㅜ_ㅜ>

$0.00...OTL...

젠장. 혹시나 해서 다른 블로그들을 넣어 보았는데 다 제대로 찍힌다.
내 블로그의 코드가 안맞는게 아니라...

님휘...4개월동안 끄적거린 인건비가 최저임금을 줄만한 가치도 없단 말인거야...

<그래...걍 이걸로 자위하자..ㅜ_ㅜ>

그래서. 블로그얌의 결과로 그냥 자위하며 살기로 했다. (__)

by Adieus | 2008/11/19 13:10 | 기타 | 트랙백 | 덧글(4)

14세 이상 가입 가능이라...미꾸라지들 불러서 뭐하시게?


지사항 다들 읽어보셨는지?

14세 미만 가입 제한으로 변경...

뭐 이글루스 들어온지 몇달도 안되는 이가 이런 글을 쓴다는건 애정보다는 시류에 편승하는 듯 해서 싫었다.
(솔직히 지금까지 19세 미만은 못가입한다는걸 처음안 1人 -_-;;;)
5년이나 된 블로그 서비스에 본인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엄청난 애정을 쏟아온 분들도 많을텐데, 괜히 나서는 듯 보이니까... -_-;;

<그래도 쓰고싶어...유행에 민감하고싶어...안쓰면 안될거같아...ㅜ_ㅜ>


뭐, 당시 내가 이글루스를 선택했던 이유는 우선 웹표준을 최대한의 수준으로 지키고 있다는 점.
(익스플로러가 없는 플랫폼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이건 매우 중요했다)
그리고 티스토리처럼 초대장이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가입을 제한하지 않았다는 점.
(원래 초대장 형식의 가입이라는건 가입자들의 결속력과 충성도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법이지만, 티스토리처럼 거대 포털에 노출되는일이 많은 블로그의 경우, 질나쁜 특권의식이 발생하는 경우가 제법 많다.)
<요새 누가 넷스케이프 쓰나열? ㅜ_ㅜ>

그렇지만 내가 이글루스에 주목한 가장 중요한 이유가 뭐였냐 하면, 양질의 글과 예의바른 댓글만 보였다. 는 것이다.

잠깐 말하자면 본인, 디씨의 몇몇 갤러리에서 이름좀 날린 경력이 있다.
(뮤식대장과 한자리에서 술판벌이며 재미로 멱살잡고 논적도 있고 -_-;;;)
그런 분위기의 커뮤니티도 나름대로의 재미와 멋은 있지만, 솔직히 옛날의 실명제 커뮤니티(ex.PC통신)들과 같은 정성이 들어간 내용이나 예의바른 댓글들만 모여있는 사이트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게 요새의 실상.

<그땐 그랬지...음...;;;>

이리저리 유랑하며 돌아다니던 그때의 본인에게 보이던게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였던 바로 이 이글루스였다.
(그게 19세 이상이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현재의 본인은 개인적으로 씁쓸한 기분이다. 이런 기준이 없다면 이글루스도 별거 아니었겠거니 생각이 들어서...)

뭐, 블로그라는게 본래 개인이 운영의 주체여서 대부분 원한다면 양질의 글도 찾을 수 있고, 부드러운 댓글이 기본이라지만, 그래도 네이버나 다음이나, 어떻게 보면 다들 미쳐돌아가는게 아닐까 하는 모습들을 보이는 게 태반인 세상.
이글루스의 존재를 알아갈수록 나도 이글루스에 적을 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이 들고 만 거다.


모르고 시작했지만, 알아버린 이상 한마디 하겠다.

본인. 19세 가입정책 반대일세. -ㅅ-



뭐, 이런일은 간단하게 예를 들어 설명하는게 낫다.

한글날의 이글루스의 분위기를 다들 기억하시는지?

아침 초반에 할일없던 본인(을 위시한 몇몇 블로거 -_-;;;)은 한글날의 로고 변경 사항을 각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퍼다 나르기 시작했다.
(뭐, 그 내용으로 포스팅된 글중 본인의 글이 베스트에 등극했다고 자랑하는건 아니다 -> 한글날을 맞이하는 포털들의 자세)
결국 아키라 님모두가 한글날을 기념하는데, 이글루는 뭐하나요이글루나 님이글루스의 한글로고라면 이럴까? 포스팅으로 인해 이글루스는 일주일동안 얼음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운영을 했다.

<이건 정말 알흠다운 모습이었어...>

우선 아키라님 포스팅에 댓글을 보자...
베아트리체:답장도 안주고 한글날도 안챙기는 이글루스 乃
농박:귀찮은가봅니다
アゼ:비극입니다.
르-미르:별로 비극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장괴한:그, 그렇군요. - 무장괴한
이주남:안챙긴다고 비극이라는 말을 들을 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오늘 하루 여러분들의 별명을 한글로 먼버 바꿔보시죠 ^^
눌래라면:제 닉넴은 순수 한글이에요
시아초련:그러고 보니 이글루스만 안 바껴있네요 = ㅅ=;;;;;
....
...
..

댓글이나 본글을 다 옮겨적고 싶었으나. 너무 길어져 그냥 쓰겠다. -_-;;;

아키라님의 블로그를 들어가보면 일본의 문화에 대한 포스팅이 매우 많다.
닉네임도 일본이름이며, 심지어 위 한글날 관련 글에 삽입된 이미지도 마네키네꼬를 보는듯 하다.
타이틀은 말할것도 없고.

<웬지 귀여워..하앍...>

이글루나님의 블로그도 가 보면 국문학자들이 우려하는 모습의 인터넷식 한글표현이 수두룩 하다.

지금 보이는 아키라님 블로그의 댓글을 보면, 이글루스 사용자들의 분위기를 단박에 알아볼 수 있다.
나만의 억측일지 모르지만, 이글루스에 서식하는 사람들은 글의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볼 줄 알고, 자신의 주장이 확실히 가지고 있는 편이다. - 아니면 이글루스인은 전부 덕후던가!!! -
(단편적으로 이주남님의 덧글을 보라. 로그인 댓글이다. -_-; 싸우고 싶으면 주소 불러주마 라는 의미?)

만약 14세 미만 제한으로 가입이 허용되고 1~2년 뒤, 저런 글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까?

아마 난리가 날거다.
"니 닉네임부터 한글써라 일빠색휘야 -_-ㅗ" <- 이게 아마 댓글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순한 표현일거다.
만약 이런상황이라면, 이글루스가 이글루나님의 제작물로 타이틀을 한글로 변경할 수 있었을까?

타이틀 변경은 커녕 여론조차 "한글날 맞이 덕후루스 까기"로 변경되고 말았을거다.
이건 본인 가진돈 전부와 오른쪽 손모가지를 걸고 보장할 수 있다. -_-;

비개년댓글만 문제겠나?
불펌 방지라는 제도 자체가 구비가 안된 이글루스의 특성상 저작권 분쟁은 하루이틀 발생하는게 아닐거다.
아마 한달쯤 지나면 지금은 간간히 보이는 불펌 발견했어요 류의 포스트를, 아마 밸리 테마로 하나 신설해야 할거다.
이글루스는 쓸만한 정보와 글이 상대적으로 다른 블로그보다 더욱더 많기에 이런일은 더 심해질거다.

세상에서 19세 이상을 단지 나이때문에 성인이라 부르는게 아니다.
그에 걸맞는 책임과 사상, 의식을 가지고 있기에 성인이라 부르는거다.
남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사상을 존중해주고, 서로 대화를 나눌만한 의식이 있는...
그런 성인들이 모여 글을 쓰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비성인을 끌어들인다면, 미꾸라지들을 물에 풀어놓는 것과 다를게 뭐겠냐...




아...젠장...댓글정책 안바꾼다고 썼던글 지워야 하나...ㅜ_ㅜ

by Adieus | 2008/11/13 11:05 | 미디어를 보며 | 트랙백 | 덧글(4)

민트패드가 정말 블로거들의 핫 아이템이 될까?


트패스
(http://www.mintpass.co.kr/)라는 업체에서 새로운 기기를 선보인다고 한다.
이름하야 민트패드.

<조막만 하다. 그리고 이쁘긴 하다.>

언제 어디서나 Wi-Fi만 존재하는 곳이라면 블로깅도 할 수 있고, 카메라에, PIMS, 멀티미디어 플레이 기능 등. 여러가지 기능을 담았다고 한다.
시연 동영상도 봤는데 참 잘돌아가더라.

근데 블로깅을 위한 생활의 기록물로 삼기에는 많이 부족한 면이 보인다.
본인이 예상하기에 민트패드는 그냥 조금 '독특한' PMP정도의 용도밖에는 발휘하지 못하게 될 공산이 크다.

우선 스펙을 보자. 2.8인치 디스플레이에 ARM9 400Mhz, 128M/4G메모리, WIN CE기반의 OS라고 발표되어 있다.
보면 딱 드는 생각. "이거 PDA?"

<몇년간 사랑스럽게 써왔던 나의 벽돌...햄버거...>

초구형 PDA지만, 위의 IPAQ 3630의 모델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4인치 디스플레이, ARM 203Mhz, 16M/32M메모리(외장 어댑터 탑재시 4G추가 가능), PPC2000 OS(CE계열이다)탑재 되시겠다.
믿기힘들겠지만 이거 2001년 모델이다.

새로운 기기라면 불을 켜고 구해보던 세월이 벌써 십년이 넘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본인은 민트패드를 보면서 PDA의 로우엔드급 모델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질 않더라.
모르던 사람에게는 놀라운 얘기일지 모르나, 요새 나오는 초고스펙 PDA는 동영상에서도 인코딩이 필요가 없다.
단점이라면, 사용하는데 맛들이면 우수한 사용성, 확장성을 보이지만, 안써본 이에게는 사용법이 너무 어려워 보인다는것?
(그리고 물론 가격이 있으시겠다...)

어쨌든, 이런 저런거를 떠나서, 블로깅을 위해 나온 물건이라 보기엔 문제점이 너무 많다.

1. 3인치도 안되는 디스플레이.
이거 눈아프다. 안써본 자는 느껴보지못하는 눈시림...3인치 이하의 320x420 디스플레이가 되면 5포인트 정도의 글씨가 돼야 그나마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한눈에 들어오는 정보냐, 아니면 계속해서 스크롤해야 되는 불편이냐...선택해야 한다.
본인도 책을 읽거나 할 경우 5포인트로 보는데, 한시간쯤 지나면 눈의 피로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본인도 자주 맞이하는 눈친구...-_-;>

2. Wi-Fi
IT강국이네 뭐네 다 헛소리다.
물론 필자는 거주지와 생활권 모두에 최소 1개의 AP를 두고 살지만, 그런 구역이 되면 이미 민트패드의 블로깅 기능은 더 성능좋고 커다란 녀석들이 물려받게 된다.
이동하며 길에서 블로깅 하겠다는 물건에 HSDPA나 Wibro/BT가 아닌 Wi-Fi만 들어있다는 것은 스스로가 가진 이동성을 제한하는 기능일 뿐이다.

<길거리의 현실은 이렇다...>


3. 키보드의 부재
가상키보드? 가상키보드에 관해서는 PDA계열이 이미 선구자다. 디오펜(디오텍), 풀스크린키보드(SPB), 모아키(삼성)...등등
써본사람은 안다. 가상키보드로는 타자속도는 현저히 느려지며, 게다가 3인치 이하의 디스플레이로는 가상키보드로 오타 안내는 법도 일이다.

<그렇다고 이런 키보드도 부착 못하잖냐...>


도 안되는 얘기같지만 본인 블로그에 글 한번 올리는데에 최소 한시간은 걸린다. -_-;
이미지도 편집하고, 글도 다듬고...초 고성능/풀사이즈 키보드의 15" 노트북을 가지고 하는데 그런다.
말하자면, 기기의 스펙이 완벽하고 충분한데도 글을 다듬고 배치하고, 쓰는데에 걸리는 시간이 그만큼이라는 말이다.
근데 이런 작은 기기로 블로깅을 한다면...글 하나 쓰기 전에 폭발하고 말 자신을 보게 될 뿐일거다.

단점만 주루룩 늘어놓은 것 같지만 이게 현실이다.
아기자기 하게 자잘한 일상사로 사진하나+글 한줄 싸이하는 듯한 재미에 빠져보는 것도 하루 이틀이다.
블로그를 위해서 민트패드를 구입하게 된다면 시간이 갈수록 방바닥(혹은 가방속)을 뒹구는 민트패드를 보면서 넷북+Wibro 2년 약정기계를 손에 쥐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뿐이다.

<지름신이여...넷북하나 추가염...ㅜ_ㅜ>

본인도 한번은 PDA로 블로깅을 시도해 본 적이 있다.
요새 쓰고있는 PDA는 와이브로 탑재 모델이다.(SPH-M8200). 따라서 수도권에서 생활하는 본인에게 이동하면서 블로깅을 하는 일 자체는 항상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태인 것이다.

오페라(Mini) 브라우저를 통해서, 이글루스, 티스토리 등 웹표준을 잘 지키는 사이트는 모두 풀 브라우징도 가능하고, 타자도 되기에 시도해봤다.
(사실 일반적인 풀 브라우징보다 오페라의 표시방법이 더 낫다, 글을 화면 너비에 맞게 자동 줄바꿈까지 해준다.)

물론 10분만에 포기 -_-;
피곤하고, 피로할 뿐이다. 흔들리는 버스에서 작은 화면에 슬슬 자판을 찍어가며 오타나면 물리고 다시쓰고, 한줄쓰는데 몇십초씩 걸리고...
생각보다 느린 브라우저 반응속도로 인해 낭패를 보기도 한다.

본인의 생각에는 민트패드블로깅을 위해 구입하겠다는 생각은 에러다.
아니, 사실 정확히 찝어보자면 이동하면서 블로깅을 한다는 생각부터가 에러다.

돌아다니며 블로깅을 위해서 뭔가 구매하고 싶다 그러면, 넷북이나 하나 사면 될거다.
이동하면서 무언가를 작성하겠다는 시도를 하다보면 그게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이해할 수 있을거다.
또, 정적인 공간에서 민트패드를 사용하다보면, 차라리 넷북이 더 낫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될거다.
블로깅이 가능하다블로깅을 한다. 는 정말 다르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거다.

사족1. 물론 민트패드를 미디어 플레이어/스냅샷 용도로 생각하고 구매한다면 그리 나쁜선택은 아니라 생각한다.
튜닝 잘 된 저해상도 카메라는 DSLR이 가지지 못하는 색다른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휴대성이 좋다.
사족2. PIMS(개인정보관리) 기능이 필요하다면 메모/달력을 보고 민트패드를 구매할 게 아니라 저렴한 PDA를 찾아봐라.
조금만 배우면 더 고성능의 미디어 플레이어와 최고급 PIMS기능을 소유하게 된다.


잡글. 그림을 좋아하면서 PDA를 잘 모르는 이들에게 드리는 뽐뿌.

<이거 PDA에서 그렸다 -_-;>

by Adieus | 2008/11/11 10:23 | IT 이야기 | 트랙백(6) | 핑백(1) | 덧글(23)

아무리 광고댓글의 어택이 이어져도, 댓글정책은 변하지 않는다.


번 한글날 관련 블로깅으로 대량 인원유입사태는 블로그를 만든 이후 세번째가 되었다.
모든건 삼세번이라던가. 세번째가 되니 드디어 대중들의 눈에 들어가기 시작했나보다.
제법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의 척도가 되어버린 광고댓글이 본인의 블로그를 찾아온 것이다. -_-;

<광고가 주룩주룩...-_-;>


하지만 일련의 광고댓글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선언하는바, 본인은 '절대로' 개방적 댓글정책을 바꾸지 않겠다.

<그래 스바..나 진취적으로 살테다>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회는 다양한 의견의 개진을 통해 발전하는 것이다.
광고가 무서워서, 악플이 두려워 비로그인 댓글을 막거나, 제한한다면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일에 다름이 아닌 것이다.


의 의견이 틀렸을 때, 내 의견보다 더 좋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 고작 이글루스에 아이디가 없다는 그 한가지 사실때문에  내 글에 덧글을 달지 못하게 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소통의 시대를 외치면서도 시민들의 귀를 막고 입을 막는 현 정부의 정책과 다를바가 무엇일까?

그래, 악플러들아 덤벼라. 광고알바들아 덤벼라.
나는 절대로 네놈들이 무서워서 피하는 일은 하지 않을 거니까.
(물론 위에 두 사이트, 신고 들어갔다. 얼마나 효용성이 있을까만은,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대응이다.)


사족. 티스토리 가입자분들(중의 일부), 반성좀 하시죠...댓글하나 쓰지 못하게 만들고 블로거뉴스엔 왜 올립니까.
사족 둘. 최진실법? 개나 줘버려~

by Adieus | 2008/10/09 21:21 | 미디어를 보며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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