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가 후지니까 저딴 드립이나 치지요

진짜 오디오 & PC 덕후들은 너무 혐오스럽다


마란츠니 린이니 뭐시기니 네트워크 오디오라고 나오는놈들 이래봐야 아직도(?) 24bit/192K 샘플링으로 데이터 날림.
(물론 씌빡 그정도 데이터량을 넘어선다고 사람 귀가 그걸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

음원 데이터 날아다니는거 한시간 분량을 모아도 블루레이 야동하나만큼의 데이터량도 안된다는 사실.


CAT.5 도 전송능력은 100Mbps임. 오디오 데이터쯤은 충분하다는거지.
그러니까 저런 ㅂㅅ들이 CAT.7 쓰다가도 금 쳐바른 CAT.5 로 바꿈질 하고 소리가 좋아지네 색이 화사해지네 드립을 칠 수가 있지.

오디오 데이터가 막 서버급, 테라급으로 돌아다녀봐.
지네가 쪼물딱 거려서 만든 CAT.5 케이블로 소리가 들리기나 하겠음?

랙이나 안걸리면 다행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쉐끼들을 위해서라도 어서 빨리 테라급 오디오 데이터가 나와야 하겠네염 씌빡.

<저런 글 볼때마다 내 눈앞이 이렇게 되는 느낌이다.>


제발 뭐 들어보면 다르니 뭐니 개드립좀 그만치세여.

들어봐서 다른건 니 귀가 빙신이라 그래여.

애널로그랑 돼지털 차이도 모르는 빙신같으니라고.




ps. 진짜 오디오가 후질리가 있겠음? 네트워크 플레이어 몇백짜리 사서 음질이 뭐가 부족하네 하는 잉간들보면 이해가 안감.

by Adieus | 2011/11/04 12:37 | IT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뭐야...전혀 설득력이 없잖아?

실험동물반대, 동물실험반대, 동물보호법, 동물학대금지, 사냥금지, 모피금지, 개식용반대, 낚시금지, 오락동물, 개식용반대, 농장동물, 생명존중




에서 트랙백.



예시 사례사진들을 본 감상.

"음..역시 사진을 저렇게 찍어놓으니 동물들이 고통스러워 보이는군."

"나라면 저 장면에서는 직광이 아니라 천장 바운스를 쳤을거같아."

"저거 타이밍 잘 잡았네, 표정이 살아있어."




처음에 볼때는 에구구 저런...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시의 어떤 사진을 본 순간, 저는 저 예시들이 조작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말았죠.
그 이후 전 사진찍은 방법에 대한 탐구만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진은 바로...





<설득력 제로의 말을 하는 사람이 여기있네요>



무려 3대 지랄견 중 甲이신 비글님

을 지금 뭐라굽쇼?




<참상 1>

<참상 2>

<참상 3>

<참상 4>


동물 보호론이니 뭐니 간에, 구라치다 걸리면 옷걸이에 뭐 걸쳐야 하는지 안배웠나부지라?








그나저나 동물실험안하면...

님이 대신 돈받고 해주시려우?



by Adieus | 2011/10/14 00:05 | 사회에 바란다 | 트랙백 | 덧글(8)

애증의 A65

<우왕 A65 화질은 죽이네>


리뷰 쓰긴 뭘, 매미리스 펌웨어 매칭때문에 고자 AF 렌즈 굴리고 있는 주제에 =ㅅ=.
(A65에 시그마 17-70은 지금 AF고자임여. 17-50은 잘된다는게 개그)

걍 감상.


1. 화질 주욱이네.
2. 정말 RAW 용량은 답이 없는듯. 평균 25메가. 근데 그만한 값은 하는듯. 화질, 해상도, DR, 노이즈억제 정말 쩐다.
3. 동영상도 잘찍는듯. 번들 껴놓고 보니 AF가 칼같음.
4. 손떨방갖고 장난 그만쳐라 캐논/니콘. 근데 바디에 손떨방 달려있다고 그냥 렌즈 전부다 손떨방 포함 가격인 소니보다는 나은듯
5. 역시 화려한 소니 색감이란건 찍은거 바로 자랑하긴 끝내준다.


1. 렌즈 싀빡 비싸! 같은렌즈인데 왜 마운트값이 이리 차이가 나!!
2. 아놔 펌웨어 ㅄ. 10월 중순에 정말 고쳐서 나오긴 함?
3. 가끔가다 부팅하자마자 동영상 녹화함. 그나마 A77만큼 ㅂㅅ 펌웨어 아닌게 다행이라 생각함.
4. DSLT 원래 배터리 많이 먹는건 알겠는데. 배터리 저따시 만한거달고 6년전 350D만큼밖에 컷수 안나오는건 좀 에러같다.(약 3~500컷)
5. 부팅시간은 DSLR보다 미러리스하고 비교해야 할듯. LX3만큼 느려. 게다가 내껀 AF도 고자라고!!!



==샘플샷==

내맘대로 노출바꾸고 내맘대로 짜르고 화밸맞추고!!!
그래놓고 샘플이란다 니미, 그래도 노이즈 리덕션이나 샤프니스는 안줌, 닥치고 6000 -> 800 리사이즈, 다단계는 피라미드

<가오는 A65가 더 나지만, 무게가 매미리스라 손이 더 가는 새우깡 LX3>


<쫌 오바하자면 이거 다 셀수있을만큼 해상도가 나옴, 근데 렌즈가 시망 사먕 오반사>


<의외로 화밸 잘잡는거 같아서 화밸 손 잘 안댐, 근데 어차피 AUTO 아닌 세팅으로 다니는 카메라가 없다.>


<DRO가 너무 잘 나와서 의도적으로 대비를 준 사진, 낄때 안낄때 못가리는 자식 같으니라고>


<오반사로 달려!!부왘!!! -1->


<오반사로 달려!!부왘!!! -2->


<오반사로 달려!!부왘!!! -3->


끗. 펌웨어니 뭐니 사태가 정상화되면 다시 제대로 해볼게요.

우선은 누구든 빨리 내 초음파 모다를 정상화 시켜줘.



by Adieus | 2011/10/11 00:41 | IT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SLT-A65

<네, 질러버림>






350D를 이제야 치우네요.

조만간 리뷰 한번 써보죠.


by Adieus | 2011/09/19 17:12 | IT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늙은 게임 개발자님께 말씀드립니다

며칠전에 크게 논란거리가 된 맥관련 논쟁글과 관련해서 뭔가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군요.

이제야 29년 경력 게임 개발자분의 글을 보았네요.

30년 넘게 전자 하드웨어 엔지니어 하시는 분과 같이 일했었던 적도 있는지라, 우선 님의 경력에 대한 존경을 보냅니다.
30년 넘게 이 바닥에서 생활하며 살아남으신 분들은 임베디드던, 하드웨어던, 소프트웨어던, 기구던...하시는 일에는 장인이라 부를 만한 경력이죠.

전 아직 현장경험도 10년밖에 안돼고, 그것도 기구 설계/디자인을 본업으로 하지만 이것저것 만져보게 되는 바람에 뭐하나 깊이 파고들지는 못하고 그냥그냥 밥만 벌어먹고 살고 있습니다.


뭐, 잡설 집어치우고...

읽어보니까 참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저도 종종 즐겨 쓰는 방법이긴 하지만, 남들이 잘 모를만한 얘기를 무기삼아 자신의 말도 안돼는(뭐 논지도 애매하고) 주장을 그럴듯한 설득력으로 교묘히 가리면서 말씀을 하시네요.
(저도 기분나쁘면 기구 설계자랑 싸울때는 하드웨어 보드 설계 얘기하고, 보드 얘기하면 소프트웨어 얘기하고, 소프트 얘기하면 기구 제어설계 얘기하고 막 이러기도 합니다.)

우선은 쓰신글이 얼마나 이상한 얘기인지 한번 둘러볼게요.


1. 안전성과 호환성에 관련한 이야기

뭐 제가 정리능력이 딸리는건지 두서없이 쓰신 부분이 많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렇게 보이네요.
맥은 개발환경에 일관성을 주어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하셨습니다.
물론 호환성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면, 개발시간과 비용은 단축이 될 수있을겁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완성도가 높아지는 사례는 정말 손에 꼽지 않을까요?
단적인 예로 제법 유명한 아래아한글 맥버전을 한번 생각해보시죠.
제가 쓰는 아이폰용 프로그램중에 몇가지는 종종 정상적인 운용상황에서도 마음대로 종료되곤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개개의 직원은 완성도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비용과 납기를 줄일 수 있으면 줄이지, 그 남는 기회비용을 버그픽스나 완성도에 투자하진 않게 돼있습니다.


뭐 윈도우의 개발비화야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근데, 맥 개발집단의..."타협을 모르는 맹렬한 협의" 라...
오그라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제가 애플 사보 보고있나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타협을 모르는 완성도로 안테나 게이트 터뜨려 주셨군요.
제 아이폰은 언젠가 업데이트 하래서 꾹 눌렀더니 노래 리스트업을 ㅄ처럼 해놓더라구요.
(그러고보니 타협할 줄 모르긴 하네요. 사용자랑 ㅅㅂ. 도대체 어떻게 해도 리스트가 정상으로 돌아오질 않아.)


소프트웨어만 30년가까이 하셔서 잘 모르나 본데 소니 워크맨 비유, 웃긴거 아세요?
이거 무슨 비유에요? 하드웨어야 그렇다고 치고, 카세트 테잎이 OS입니까, 아니면 라디오 주파수가 OS입니까? 펌웨어?
뭐가 OS고 뭐가 응용소프트웨어에 비유된거에요?

아니 뭐 워크맨으로 들으면 컬투쇼가 들리고, 조립 라디오를 켜면 컬투쇼 안나오나요?


빌게이츠가 OS를 엿같이 만들어서, 하드웨어 스펙이 발전했다라...
(물론 마소가 하드웨어를 더 잘만들긴 합니다만...=_=)
이런 말도안돼는 얘기를...

그럼 그 잘난 64비트 CPU가 튀어나오니까 쓰던 윈도우 XP가 64비트 자원을 다 끌어써서 PC가 빨라지셨쎄여?
H/W랑 S/W는 별개로 비슷하게 발전한거지...OS가 엿같으니까 사용자들 편하게 H/W스펙을 키우자?

우리 하드웨어 제작사들 대~단한 자선사업가 나셨네요, 그죠?


삶을 윤택하게 하는 PC사용이라면 개개인에 따라 틀릴테지만, 이거하나만은 다 같은 생각일거에요.
"내가 필요로 하는 기기가 내 삶을 윤택하게 하는 기기이다."

ㅅㅂ. 맥으로 한글돌리면 윈도우로 한글 돌리는거보다 삶이 윤택해지나요...
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게 맥일지 몰라도 저는 맥버전 없는 캐드 라이센스 돌리고 솔리드웍스 만져야해서 맥은 제삶을 윤택하게 못해주네요.

그니까 님맘대로 내 삶이 맥이없어 윤택하지 않니 뭐니 판단하지마.



2. 가성비

아놔 님 애플 주식 가지고 계세요?
대량 발주 등을 통해서 나온 공급자의 이득을 -> "그 결과 제품당 적게는 35% 에서 많게는 60% 이상의 마진을 취하고
소비자가 얻는 이득과 -> "소비자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거의 없습니다."
비교하면서 애플께 더 좋다는건 도대체 어디 비교법이져?

시가총액 1위 기업 됐다더군요. 애플.
그래서 리퍼 기준이 완화 됐나요? 아니면 아이패드2 가격이 내렸나요?
더 많은 수익을 주주에게 주기 위해 삼성한테 공급가 낮추라고 "너,고소!" 나 시전할줄 알지 무슨 ㅋㅋㅋㅋㅋ
있는 곳간에서 인심나는건 빌게이츠 자선사업하는거나 보고 말씀하시져.


님도 아이맥 설계미스 말씀하시네요.

또다시 생각나네요, "타협을 모르는 맹렬한 협의"


많은 국내 개발자가 맥으로 돌아선다는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말인지...
제 주위에서는 보통은 소규모 프로젝트로 앱스토어를 노리고 부업으로 하지, 전력투구하는 사람은 거의 못봤네요.
뭐 이거야 사람사는데마다 틀릴 수 있으니까여...

근데 이게 왜 가성비와 엮여서 쓰이는 말이 되나여?

뭐 많든 적든, 가성비가 좋아서 맥으로 개발하나여? 시장성을 보고 개발하지.


완벽주의, 결벽증, 타협을 모르는, 몇가지 소리가 보이는데.
애플 광고자료나 보고 든 망상같아 보여요.

안테나 게이트, 습기많은데 가면 변색되는 아이폰 검수테이프, 모니터 먼지. 뭐 사례를 더 들어드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손을 바꿔쥐면 된다는게 스스로 엄격한거에요? 사용자에게 엄격한거에요?

뭐래. 애플에 장인정신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가총액 1위 상장기업에 장인정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킨토시가 쉽니 뭐니는 "맥 호환성 그지같다" 라는 스스로의 주장을 그나마 완화 시켜보이게 하기 위한 글로 보여서 그냥 놔둘게요.
리눅서들이 리눅스 쉽다는 말하고 뭐가 달라요? ㅋㅋㅋㅋ


개발자님.
님 글을 보고 든 생각이 몇가지 있네요. 기억나는 연구소장님 말씀도 있고요.

1. "응용 소프트웨어'만' 십년넘게 개발하던 놈들은 지네들이 잘못한것도 다 하드웨어 탓으로 돌리곤 하지."
   -> 제가 신이라 생각하는 우리 연구소 소장님의 영원한 명언.

2. 제발 우리 개발자들, 시사에 신경좀 쓰자. 맨날 모니터 앞에서 코드나 치고 있으니까, 정년지나면 닭이나 튀기는거야.

3. 개발자님, 그런 논리력으로 PM 같은거 맡고 계신건 아니죠?

4.. 맥빠는 답이 없다.

by Adieus | 2011/08/12 16:21 | IT 이야기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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